🍩 한 입에 핵심만
- 크리스피크림 베이스볼 도넛은 야구공을 표현한 마이볼과 글러브에 공이 담긴 모습의 스트라이크 2종으로 구성된 야구장 한정 메뉴입니다.
- 베이스볼 도넛은 부산사직야구장점과 인천 문학경기장점 두 곳에서만 판매하며, 일반 크리스피크림 도넛 매장에서는 만날 수 없습니다.
- 베이스볼 도넛 가격은 마이볼·스트라이크 각 3,000원이며, 베이스볼 에디션 7,800원, 베이스볼 하프더즌 15,600원 구성으로도 판매합니다.
야구 티켓 한 장 구하기도 쉽지 않은 요즘. 치열한 예매를 뚫고 ‘예매 완료’를 확인한 순간부터 직관을 기다리는 마음은 시작되죠.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을야구 시즌이라면 그 설렘은 더 커지고요. 경기만큼 기대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야구장 먹거리인데요.
오늘은 직관 가는 날 만나볼 만한 크리스피크림 베이스볼 도넛 마이볼과 스트라이크를 소개할게요. 야구공을 모티프로 한 비주얼이라 경기장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기에도 잘 어울린답니다.
기존 부산사직야구장점에서만 판매하던 두 메뉴가 문학경기장점까지 확대됐는데요. 사직야구장 먹거리이자 문학경기장 먹거리인 베이스볼 도넛, 하나씩 살펴볼까요? ⚾
야구장에서만 만나는 특별한 메뉴, 베이스볼 도넛

크리스피크림 베이스볼 도넛은 야구를 콘셉트로 선보이는 야구장 한정 메뉴예요. 야구공과 글러브 등 야구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을 도넛에 담아, 보는 순간부터 경기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요.
일반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야구장 안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메뉴인 만큼 경기 전 간식으로 즐기는 것은 물론, 경기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직관의 추억을 더하기에도 좋답니다.
마이볼 & 스트라이크, 어떤 도넛일까요?
베이스볼 도넛은 마이볼과 스트라이크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어요. 같은 야구 콘셉트를 담고 있지만 서로 다른 비주얼이 특징인데요. 하나씩 살펴볼까요?
① 야구공을 닮은 도넛, 마이볼 도넛

마이볼은 이름처럼 야구공을 모티프로 한 도넛이에요. 흰색으로 코팅된 도넛 위에 빨간색 실밥 모양을 더해 동그란 야구공의 모습을 표현했어요. 마이볼 단품 가격은 3,000원입니다.
② 공을 잡는 순간을 담은, 스트라이크 도넛

스트라이크는 글러브에 야구공이 쏙 들어간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도넛이에요. 브라운 컬러의 글러브 위로 빨간 실밥이 돋보이는 야구공을 올려, 야구의 한 장면을 재미있게 완성했답니다. 스트라이크 단품 가격은 3,000원입니다.
베이스볼 도넛,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크리스피크림 베이스볼 도넛은 부산사직야구장점과 문학경기장점 두 곳에서만 판매하는 야구장 한정 메뉴예요.
사직야구장 먹거리나 디저트를 찾고 있다면 부산사직야구장점에서, 문학경기장 먹거리를 찾는다면 인천 문학경기장점에서 마이볼과 스트라이크를 만나보세요. 실제 야구공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모양이라, 경기장 좌석이나 그라운드를 배경으로 찍으면 SNS 인증샷으로 남기기에도 좋아요.
📍 베이스볼 도넛 판매 지점
- 부산사직야구장점 (부산 사직야구장)
- 문학경기장점 (인천 문학경기장)
베이스볼 도넛과 함께하는 직관 타이밍
야구장에서는 경기 시작 전부터 응원하는 순간까지 저마다의 즐거움이 있죠. 베이스볼 도넛도 직관의 흐름에 맞춰 즐겨보세요. 경기 전에는 인증샷과 함께, 경기가 시작된 뒤에는 잠깐의 쉬는 시간을 달콤하게 채워줄 수 있어요.
📸 경기 전에는 인증샷과 함께
경기 시작까지 여유가 있다면 베이스볼 도넛을 들고 경기장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겨보세요. 야구를 모티프로 한 마이볼과 스트라이크에 유니폼이나 응원 도구까지 함께 담으면 그날의 직관 분위기를 한 장에 기록할 수 있어요.
사진을 남긴 뒤에는 자리에 앉아 여유롭게 도넛을 즐기며 경기 시작을 기다려보세요.
📣 이닝 사이에는 달콤한 간식으로
경기가 시작되면 응원에 집중하다 간식을 챙길 타이밍을 놓치기 쉽죠. 목청껏 응원하다 보면 어느새 기운이 빠지기 마련인데요. 공수교대나 이닝 사이 잠깐 여유가 생겼을 때 베이스볼 도넛으로 달콤하게 당 충전을 해보세요. 하나씩 들고 먹을 수 있는 도넛이라 손이 번거롭지 않아, 다시 시작되는 경기를 기다리는 동안 부담 없이 맛보기 좋은 야구장 간식이랍니다.
여럿이 함께라면 박스로 나눠 즐겨요

친구나 가족과 함께 직관하는 날이라면 베이스볼 도넛을 박스로 준비해 나눠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마이볼과 스트라이크에 오리지널 글레이즈드까지 함께 담은 베이스볼 에디션(도넛 3개, 7,800원)과 베이스볼 하프더즌(도넛 6개, 15,600원) 두 가지 박스가 있어, 인원에 맞춰 준비하면 된답니다.
경기 시작 전 다 같이 하나씩 나눠 먹거나, 응원하다 출출할 때 야구장 간식으로 꺼내보세요. 함께 나눠 먹는 시간까지 직관의 또 다른 재미가 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베이스볼 도넛은 어디에서 살 수 있나요?
A. 크리스피크림 부산사직야구장점과 문학경기장점 두 곳에서만 판매해요.
Q. 베이스볼 도넛 가격은 얼마인가요?
A. 마이볼과 스트라이크는 각 3,000원이에요. 도넛 3개 구성의 베이스볼 에디션은 7,800원, 6개 구성의 베이스볼 하프더즌은 15,600원입니다.
Q. 일반 크리스피크림 매장에서도 판매하나요?
A. 아니요. 현재 베이스볼 도넛은 야구장 한정 메뉴라 일반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아요. 직관 가는 날, 부산사직야구장점과 문학경기장점에서 만나보세요.
Q. 야구 경기가 없는 날에도 구매할 수 있나요?
A. 경기 일정에 따라 매장 운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요. 경기가 없는 날 방문할 예정이라면 매장 운영 및 제품 판매 여부를 미리 확인해 주세요.
가을야구의 순간도 베이스볼 도넛과 함께 🍂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어느덧 가을야구의 계절도 다가오죠. 치열한 순위 경쟁부터 시즌 막바지의 홈경기까지, 남은 한 경기 한 경기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시기인데요.
가을야구 직관으로 사직야구장과 문학경기장을 찾는다면, 야구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마이볼과 스트라이크도 놓치지 마세요. 일반 매장에서는 구매할 수 없으니 직관 가는 날 꼭 챙겨보세요. 뜨거운 응원과 맛있는 야구장 먹거리까지 함께하며, 올 시즌 남은 직관의 순간을 마음껏 즐겨보세요. ⚾🍩
가격 및 구성은 매장·시즌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